대표 이야기
시작하고, 그만두고,
다시 찾기를 몇 번 반복했습니다.
창업 전에 여러 일을 했습니다. 시작하고, 그만두고, 다시 찾기를 몇 번 반복했습니다.
그때 마음속으로 되뇌던 말이 있습니다. "이번엔 내 생애 마지막 직종이 되었으면."
2018년 9월, 두 명으로 에어컨 청소를 시작했습니다. 첫해에는 실수도 많았고, 실수를 수습하는 시간이 실질적으로 돈 버는 시간보다 많았던 적도 있습니다.
그래도 이번엔 포기하지 않았습니다. 나만 잘하면 되겠다는 확신이 있었습니다. 8년이 지난 지금, 서울·인천·경기 10개 지점으로 확장하였습니다.
이 아카데미는 그 8년 동안 부딪히며 배운 것을 정리해서 드리는 곳입니다. 제가 돌아간 길을 여러분은 조금 덜 돌아가길 바랍니다.
깔끔한친구들아카데미 대표 박훈동















